A Civic Proposal
SUBJECTAI 참여예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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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ATUSDraft v0.4

지방은 부족한 게 아니다. 신뢰가 부족하다.

예산은 매년 늘어나지만 청년은 움직이지 않습니다. 문제는 예산의 규모가 아니라 예산이 흐르는 방식입니다.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신뢰 구조를 제안합니다 ⏤ 청년이 직접 설계하고, 또래가 평가하고, AI가 추적하는 참여예산 생태계.

© Civic Lab · 청년기획단 AI · 지방재정 · 참여민주주의 scroll
01 ─ The Shift

예산이 흐르는 방향
바꿔야 한다.

현재 시스템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보냅니다. 소수의 심사위원, 한 번의 평가, 탈락이면 사라지는 구조. 제안하는 시스템은 청년이 ‘직접 쓰는’ 구조입니다. 또래가 평가하고, 참여 자체가 보상이 됩니다.

02 ─ The System

네 개의 축으로
움직이는 생태계.

플랫폼, AI 통장, 참여 보상, 지역화폐 ⏤ 이 네 가지가 맞물려 돌아갈 때만 신뢰가 만들어집니다.

03 ─ How it works

하나의 프로젝트가
지역에 뿌리내리는 과정.

미션 제시부터 지역 순환까지, 시스템은 네 단계로 작동합니다. 각 단계를 눌러보세요.

04 ─ Impact

예산이 ‘나간 돈’이 아니라
남는 결과물이 된다.

01 · INFLOW
지방 인구 유입 증가

청년이 ‘잠시 머무는 곳’이 아니라 ‘일을 시작하는 곳’이 됩니다.

02 · STAY-UP
청년 체류형 창업 활성화

실패해도 데이터가 남고, 다음 도전을 위한 기반이 만들어집니다.

03 · TRUST
공공예산 투명성 강화

AI 통장이 1·2·3차 흐름을 추적해 부정 수급을 사전에 차단합니다.

04 · JOBS
+
AI 기반 일자리 창출

심사·관리·평가가 아닌, 기획·실행·운영의 일자리가 생깁니다.

05 · LOOP
지역 경제 순환

지역화폐 보상이 지역 안에서 다시 돌며 자생적 순환이 형성됩니다.

06 · VOICE
청년의 정치·사회 참여 확대

의사결정의 거리가 좁아지고, 자신의 문제에 직접 표를 던지게 됩니다.

05 ─ The Last Card
지방으로 오면
네가 주인이다.
라고 말할 수 있는
구조를 만들 때입니다.

AI는 일자리를 빼앗는 도구가 아닙니다. 신뢰를 설계하는 도구입니다. 이제는 예산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, 예산을 청년의 손으로 돌려줄 때입니다.